MEMORY INDUSTRY INTELLIGENCE
주장
18934건 공개자료 기반 개인 관찰 기록
| 기록 | 상태·범위 | 수정일·발행일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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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부산경찰청은 아이큐랩의 2021년 매출부터 살피고 있으며, 중고 장비 거래가 집중 수사 대상이다. 지난해 아이큐랩 매출 351억원 중 중고 장비 매출은 3분의 1 이상이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1 | |
| 아이큐랩이 협력사에 지급하지 못한 대금은 수십억원에 달하며, 대금이 밀린 협력사 중에는 직원 월급을 주지 못하는 곳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1 | |
| 아이큐랩은 일부 장비 잔금을 자체 자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, 이 과정에서 다른 대금까지 연체됐다고 밝혔다. 지난해 영업손실은 약 180억원이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1 | |
| 아이큐랩의 사법 리스크가 불거지자 산업은행은 잔금 지급을 보류했고, 보류 금액은 약 130억원이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1 | |
| 산업은행은 아이큐랩에 팹 설비 매입 조건으로 600억원을 대출해주기로 했고, 아이큐랩이 장비업체와 직접 계약을 맺고 선금·중도금·잔금을 산업은행이 대신 지급하는 구조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1 | |
| 아이큐랩은 반도체 장비사 B로부터 SiC 모스펫용 고온 열처리 장비 5대를 들였고, 산업은행이 잔금 지급을 보류하자 B가 장비 가동을 막아 SiC 모스펫을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1 | |
| 아이큐랩 팹 유틸리티를 맡아온 협력사 A는 대금이 밀리자 이달 말 철수할 예정이며, 미지급 금액은 8000만원이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1 | |
| 아이큐랩이 매출 뻥튀기 혐의를 받고 있으며, 경찰 수사 여파로 한국산업은행 자금 집행이 지연되면서 자금난을 겪고 있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1 | |
| 수주잔고는 6월 말 기준 1368억원이며, 전원공급장치 601억원, 전자전시스템 방향탐지장치 372억원, 피아식별장비 273억원이 91%를 차지한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0 | |
| 올해 상반기 매출 435억원 중 한화시스템이 주 거래처인 사업들의 매출은 325억원으로 전체의 75%에 달한다. 지난해에는 62%, 2024년에는 63.5%였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0 | |
| 빅텍은 전자전시스템 방향탐지장치, 군용 전원공급장치, 전술정보통신체계(TICN) 장비 등을 제작한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0 | |
| 2023년 85억원 규모로 양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0 | |
| 레이더경보수신기(RWR)는 적 레이더의 전파를 수신해 자신의 탐지·추적 여부를 확인하는 전자전 장비이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0 | |
| 빅텍이 자체 생산해 한화시스템 구미 사업장에 납품한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0 | |
| 프로젝트 종료일은 2029년 7월 5일이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0 | |
|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 829억원의 12.71%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0 | |
| 빅텍은 15일 전자공시를 통해 한화시스템과 105억원 규모의 소형 무장헬기 레이더경보수신기 양산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0 | |
| 빅텍이 한화시스템과 레이더경보수신기 3차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0 | |
|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이번 사안이 자사 서비스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0 | |
| 사이트 운영 과정에서 개인정보 접근 통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제기된다. | 승인분석가 해석 | 2026.10.16 10:40 | |
| 전문적인 해킹 기술이나 별도 프로그램 없이 웹사이트 주소에 특정 경로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개인정보를 열람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0 | |
| 개인정보가 저장된 데이터 폴더에는 별도 인증 절차가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0 | |
| 해당 사이트는 라이더가 자신의 이름과 전화번호 끝자리,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배달 실적을 조회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0 | |
| 노출 규모는 라이더 아이디와 이름의 조합을 기준으로 약 201명이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0 | |
| 국내 배달대행 A업체가 운영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이트에서 라이더의 이름과 전화번호가 담긴 데이터 폴더가 외부에 노출됐다. | 승인보도·미확인 | 2026.10.16 10:40 |